글쓴이     BRM 2004-02-14 오후 3:25 (조회 : 6608)
제목     B형 간염에 걸리면 누구나 간경변증으로 가는가?
만성 활동성 간염이 호전되지 않고 염증이 장기간 지속되는 경우에
간경변증으로 진행되며 이 시기에 음주, 과로, 간에 해를 줄수있는
약물 등의 복용시에 간경변증으로 진행할 위험이 높아진다. 비록
아직까지 만성 B형간염에 만족스러운 효과적인 치료가 개발되지는
않은 상태이나 계속적으로 치료제나 치료법이 연구되고 있으며
만성 간염에 걸렸다고 하여 실망하지 말고 염증이 활발한 시기를
잘 인내하며 현명하게 잘 극복하여 엄증이 있을 시기에 간의 손상을
최소화하고 간의 회복을 위해서 힘쓰면 간경변증까지 진행되지 않고
회복될수 있다.
더욱이 면역을 증강시켜 T암파구가 바이러스를 공격하여 e항원(HBe AG)
을 없애면 암으로의 진행까지 막을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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