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BRM 2004-02-14 오후 2:54 (조회 : 2225)
제목     면역계의 중요성
가장 쉽게 생각할수 있는 상처에 대한 면역 반응을 예로들어본다.
칼에 손가락을 베었다고 가정하면 손가락을 베이면 우선 아프고(통증)
피가 난다. 그리 크지 않은 상처라면 통증은 금방 없어지고 흐러내리던
피도 혈액응고 장애만 없다면 미끈거리는 덩어리가 되면서 멈추게 되고
이 덩어리는 굳어서 상처를 보호하는 역활을 한다.
주의 깊게 살펴 본다면 상처 가장자리에선 24시간 안에 염증과 같은
현상을 볼수 있다. 이것은 백혈구가 상처 부위에서 세균의 침입을 막고
이미 죽었거나 죽어가고 있는 세포를 정리하기 위해 그곳으로 이주하여
생긴 면역반응이다.
이처럼 우리몸에 상처가 나면 신체의 면역기구들은 상처 부위로 가장 흔한
백혈구인 '호중성(好中性)백혈구'라는 방어 부대를 파견한다.
이들은 군대식으로 말하면 신체방어군의 보병이다. 그뒤를 이어 대식세포들이
들어와서 엄청난 양의 세포찌꺼기를 삼켜 소화한다. 이같은 면역반응활동과
함께 상처의 가장자리에는 정상적인 세포들이 다시 자라나기 시작하게 되는 것이다.
면역반응이 활동과 함께 상처의 가장자리에는 정상적인 세포들이 다시 자라나기
시작하게 되는 것이다.
면역반응이 강하게 일어나면 열, 통증, 발정, 부종등이 심하게 오며
열이 있을때 면역계가 올라가므로 냉한 체질은 열하게 한다.
인삼, 더덕, 로얄제리, 마늘, 양파, 부추, 효모등은 열하게 하는 식품이고
습한체질은 습을 제거하여야 면역이 올라간다.
열하면서 습을 제거한다 ㅡ 겨자, 산초
이습 ㅡ 복령, 냉이, 질경이, 호박, 저령, 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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