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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M연구소가 새롭게 오픈하였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것을 잃는 다"라는 말이 있듯이 건강 하셔야 행복한 삶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저희 BRM연구소에서는 항상 여러분의 건강과 함께 하겠습니다.


글쓴이     인진숙 (ijsook@empal.com) 2005-11-04 오후 10:0 (조회 : 1599)
제목     형님의 쾌유를 빌면서
아산병원에 있을때 같은 입원실에 계셨던 분과 그의 동생분이 생각납니다.
암환자들에게 으례히 내려지는 사형선고를
뛰어넘는 용기와 믿음이 있으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저희 아버지도 올해 3월 간암선고를 받고 지금도 투병중에 계시는데
색전시술 3차이전까지는 아주 좋으셨다가
3차수술(8월초) 이후 많이 힘들어하셨어요.
병원에서 4차수술을 권했지만
지금은 비알엠의 프로그램으로 식이요법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두달째 접어들고 있지요.
한달에도 몇번씩 복수가 차오르기도 하고 갖가지 증상들로
가족들이 당황스러워하기도 하고 응급실로 달려가기도 했어요.
서울에서 안광수님의 치유사례를 들어서 인사차
또 저희 아빠와 저희 가족들에게 희망을 주십사 하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오늘은 답답한 마음에 인터넷 여기저기를 돌며
도움의 소리를 구하고 있어요.
투병중에 계신분들의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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