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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관리자 2004-03-19 오후 7:00 (조회 : 3157)
제목     '초조해하면 '암' 이길수 없어요'<2000.11.30 조선일보 발췌>
'초조해하면 '암' 이길수 없어요'
91년 여름 개인사업을 하던 안광수(당시 54세.사진)씨는 소화가 잘 안되고,
피곤해 한 종합병원을 찾았다.B형 간염이 있었는데 그탓인가 싶었다.
사흘뒤 검사결과를 보려고 다시 찾은 병원에서는 다짜고짜
' 입원해 정밀검사를 받아야 한다' 고 했다. '왜 그러냐?'고 묻자 의사는
'간경변이 있는 것같다.'고만 했다.
입원해서 일주일동안 각종 검사를 한 뒤 의사가 '혈관촬영을 하자'고 했다.
'촬영'후 큰 고통이 있었지만 그런가보다 했다.



그것이 '혈관촬영'이 아니라 '항암제'를 투여하는 암 치료였음을 알게 된것은 한참뒤의 일이었다.
이당시 그의 부인은 의사로부터 남편이 앞으로 3-6개월 정도밖에 살지 못할 것이란 말을
들었지만, 본인은 까맣게 몰랐다. 당시에 그의 간에는 지름 5.5cm크기 한개, 2cm두개 등
모두3개의 암덩어리가 있었다. 얼마후 또 한차례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비로소 암에 걸리게
된 사실을 알게 된 안씨는 '충격을 받긴 했지만 담담했다'고 했다.
이때 간암을 이긴 사람들의 모임인 '밀알회'를 알게 됐고 효모,버섯 제품 등으로 된 식이요법을
배웠다.두달간 요양하면서 약 복용과 함께 꾸준한 식이요법을 한 뒤 검사결과 암크기가
4.8cm로 줄었고, 얼마뒤에는 다시 2.9cm로 줄었다.
그 후 병원에서 간 초음파 검사를 한 결과, 희미한 흔적은 있으나 암은 사라졌다는 얘기를 들었다.
3년 뒤에는 간염까지 사라졌다. 건강을 완전히 회복한 안씨는 2년전 경기도 일산에 인쇄회사를
설립해 지금은 감사로 일하고 있다.
'암에 걸리면 초조하고 불안해하기 마련인데, 그러면 잘 낫지 않는다는것을 알게 됐습니다.
의학치료와 함께 마음을 편하게 갖고 식사와 운동을 병행하면 암도 이길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2000.11.30 조선일보 발췌>현 국제건강가족 동호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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